아테네 대회 금메달 등 화려한 시간 보낸 올림피언지난해 체육회장 부임 후 첫 메가 이벤트 앞둬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1월7일 충북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 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30일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찾아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유승민대한체육회장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관련 기사신동빈의 '특별 보너스'…'올림픽 金' 최가온 포상금 총 4억 받았다(종합)李대통령 "동계올림픽선수, 선수촌 군복무 방안 검토" (종합)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 올림픽 계기로 스포츠 네트워크 강화제107회 동계체전 폐회…'스키 4관왕' 김소희 MVP[뉴스1 PICK]밀라노 태극전사들, 태극기 흔들며 '금의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