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시즌 마지막 국제대회 출전황선우·김우민은 불참2024 쇼트코스 세계선수권에 참가하는 경영 선수단이 7일 헝가리로 출국했다. (대한수영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수영이주호지유찬황선우김우민이상철 기자 '개인전 한풀이' 펜싱 송세라 "금메달 맛있네요"(종합)[AG][부고] 조영우 씨(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홍보팀 매니저) 장인상관련 기사'단거리 샛별' 김영범, 자유형 50m 대회新…한국, 계영 800m 결선행[AG] (종합)[AG] 한국 선수단 일정(21일)'황금세대' 韓 수영, 오늘부터 도쿄 물살 가른다…메달 레이스 돌입[AG][AG 이 종목]⑨ '황금기' 한국 수영, 최다 메달 30개 이상 목표'AG 수영 金' 황선우 "아시아신기록 한 번 더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