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 "최대한 많은 메달 따겠다" 김영범 "시상대 가장 높은 곳 상상"황선우ⓒ News1 안영준 기자 김우민ⓒ News1 안영준 기자 김영범ⓒ News1 안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나고야 아시안게임황선우김우민김영범안영준 기자 '구본철 극장골' 수원FC, 성남 제압…K리그2 선두 수원 2점 차 추격K리그 2위 울산, 서울 우승 축포 미뤘다…부천 잡고 추격관련 기사[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다시 뛰는' 황선우 "파리 땐 너무 잘하려다 욕심…지금은 마음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