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 "최대한 많은 메달 따겠다" 김영범 "시상대 가장 높은 곳 상상"황선우ⓒ News1 안영준 기자 김우민ⓒ News1 안영준 기자 김영범ⓒ News1 안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나고야 아시안게임황선우김우민김영범안영준 기자 '11명 아닌 26명 함께 입장' 국가 제창…월드컵 새 방식 '눈길''심판판정에 과도한 항의' 화성 윤현필 코치, 2경기 정지+제재금 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