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민 "최대한 많은 메달 따겠다" 김영범 "시상대 가장 높은 곳 상상"황선우ⓒ News1 안영준 기자 김우민ⓒ News1 안영준 기자 김영범ⓒ News1 안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나고야 아시안게임황선우김우민김영범안영준 기자 [아시안게임 D-30] 이상현 선수단장 "국민들께 다시 웃음 드려야죠"슈퍼컴퓨터가 뽑은 EPL 우승팀은 아스널…토트넘은 7위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