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59분 04초 72로 남자부 2위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서 20위 진입 목표"오픈워터스위밍 박재훈이 7회 연속 태극마크를 달았다.(대한수영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대한수영연맹오픈워터스위밍 박재훈안영준 기자 '세계 최강' 한국 양궁 넘었다?…무섭게 성장한 인도[AG]'페이커 대신 선발' 金 따낸 제카 "페이커 존재만으로도 든든"[AG]관련 기사세계수영선수권 앞둔 황선우 "한국신기록으로 4연속 메달 따겠다"마라톤 수영, 파리 올림픽 출전권 획득 실패황선우·김우민 등 37명, 2024 도하 세계수영선수권 출전 확정박재훈, 첫 정식 종목 '마라톤 수영'서 銅…"한 명씩 따라잡다 보니"(종합)[항저우AG]이해림·이정민, 마라톤 수영 결승서 나란히 7위·8위(종합)[항저우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