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4시20분 로마 다이아몬드리그 출전4위만 해도 파이널 가능성, 바르심·커 불참대한민국 대표팀 우상혁이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육상 높이뛰기 결선에서 2.31m 3차시기를 앞두고 관중들의 호응을 유도하고 있다. 2024.8.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대한민국 대표팀 우상혁이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육상 높이뛰기 결선에서 2.31m 2차시기를 앞두고 고심하고 있다. 2024.8.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대한민국 대표팀 우상혁이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육상 높이뛰기 결선을 앞두고 연습하고 있다. 2024.8.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우상혁다이아몬드리그높이뛰기육상이탈리아문대현 기자 간암신약 FDA 재신청 자신감?…HLB그룹 경영진, 잇단 장내 매수지멘스 헬시니어스, 안동병원에 '소마톰 포스' 국내 100호기 설치관련 기사높이뛰기 우상혁, 아시안게임 선발전 우승…생애 첫 金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