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실내선수권은 우상혁, 실외선수권은 커 우승우상혁(오른쪽)과 해미시 커. ⓒ AFP=뉴스1올해 남자 높이뛰기를 양분한 우상혁(위)과 커.ⓒ AFP=뉴스1관련 키워드육상우상혁높이뛰기서장원 기자 '홈런쇼' 롯데, 6년 만에 개막 2연승…'우승 후보' 삼성·LG 2연패(종합)한국서 1군 데뷔전 승리…눈물 쏟은 왕옌청 "가족들 보니 울컥" (종합)관련 기사높이뛰기 우상혁, 세계실내육상선수권 동메달…4회 연속 입상우상혁, 시즌 두 번째 대회서 2m30 성공…세계실내선수권 티켓 확보높이뛰기 우상혁, 시즌 첫 국제대회 '4위'…2m25 기록최고령 기네스북 저자 김형석 교수 “주변에 돌려주는 사람이 진정한 성공”예천 육상교육훈련센터 개관…"한국 육상 백년대계 출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