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실내선수권은 우상혁, 실외선수권은 커 우승우상혁(오른쪽)과 해미시 커. ⓒ AFP=뉴스1올해 남자 높이뛰기를 양분한 우상혁(위)과 커.ⓒ AFP=뉴스1관련 키워드육상우상혁높이뛰기서장원 기자 '충돌 불운' 쇼트트랙 혼성계주 메달 불발…피겨 차준환 쇼트 6위(종합)[올림픽]메달 따고 뜬금없이 후회와 반성…"사실 난 바람피운 놈"[올림픽]관련 기사높이뛰기 우상혁, 시즌 첫 국제대회 '4위'…2m25 기록최고령 기네스북 저자 김형석 교수 “주변에 돌려주는 사람이 진정한 성공”예천 육상교육훈련센터 개관…"한국 육상 백년대계 출발점"전국체전, 7일간의 열전 마치고 폐회…'4관왕' 황선우 대회 4번째 MVP높이뛰기 우상혁, 전국체전 개인 통산 10번째 금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