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도쿄 올림픽서 세계적 점퍼 발돋움…오늘 오후 예선올 시즌 국제대회 '7전 7승'…예선 12위 안에 들면 16일 결선우상혁(용인시청).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우상혁(용인시청).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상혁높이뛰기세계선수권육상권혁준 기자 떠나는 '블로퀸' 양효진 후계자는…이다현·김세빈·정호영 등 경쟁"한국, WBC 1라운드 통과하지 못할 것…일본 1위·대만 2위 예상"관련 기사우상혁, 시즌 두 번째 대회서 2m30 성공…세계실내선수권 티켓 확보세계육상연맹, 2025년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커 경쟁 조명높이뛰기 우상혁, 전국체전 개인 통산 10번째 금메달우상혁·김우민·박혜정·임시현 '스포츠 스타' 총출동…전국체전 17일 개막우상혁, '절친' 커 넘어야 LA 올림픽 金 보인다…"더 단단해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