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34까지 1위 유지…'올림픽 챔피언' 커에 밀려 아쉬운 은메달파리 올림픽 부진 털어내고 완벽 반등…내년 시즌도 기대감우상혁이 16일 열린 도쿄 세계 육상선수권 높이뛰기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태극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우상혁. ⓒ AFP=뉴스12m34에 성공한 뒤 포효하는 우상혁. ⓒ AFP=뉴스116일 열린 도쿄 세계 선수권 높이뛰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해미시 커와 은메달의 우상혁이 함께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상혁높이뛰기세계선수권은메달권혁준 기자 떠나는 '블로퀸' 양효진 후계자는…이다현·김세빈·정호영 등 경쟁"한국, WBC 1라운드 통과하지 못할 것…일본 1위·대만 2위 예상"관련 기사우상혁, 시즌 두 번째 대회서 2m30 성공…세계실내선수권 티켓 확보세계육상연맹, 2025년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커 경쟁 조명높이뛰기 우상혁, 전국체전 개인 통산 10번째 금메달우상혁·김우민·박혜정·임시현 '스포츠 스타' 총출동…전국체전 17일 개막우상혁, '절친' 커 넘어야 LA 올림픽 金 보인다…"더 단단해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