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다이아몬드 랭킹 포인트 공동 4위로 올라서폴란드서 열린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 4위에 오른 우상혁. ⓒ AFP=뉴스1대한민국 대표팀 우상혁이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육상 높이뛰기 결선에서 2.31m 3차시기를 앞두고 관중들의 호응을 유도하고 있다. 세계랭킹 4위 우상혁은 2m31을 넘지 못하면서 7위로 파리올림픽을 마무리 했다. 2024.8.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우상혁다이아몬드리그이재상 기자 한유원, 창립 30주년 기념식 "청년 정신으로 새로운 미래에 도전"팜스비앤비, 3세대 PDRN으로 아마존 본격 진출관련 기사세계육상연맹, 2025년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커 경쟁 조명우상혁이 도쿄에서 일궈낸 쾌거…"할 수 있단 자신감" [임성일의 맥]세계선수권 金 한끗차로 놓쳤지만…우상혁, '월드클래스' 증명했다높이뛰기 우상혁, 세계선수권 결선 진출…2m25로 3위우상혁, '약속의 땅' 도쿄서 새역사 넘는다…세계실외선수권 金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