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식 대표 "국민에게 칭찬받고 일 잘하는 기관으로 거듭날 것"창립 30주년을 맞아 창립기념식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 (한유원 제공)관련 키워드한유원회원사소식이재상 기자 "올해도 힘들다"…中企 대신 갚아준 빚 1387억 '1월 최대'"청년 자립 역량 지원"…자비스앤빌런즈, 청년재단과 업무협약관련 기사"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돕는다"…중기부·한유원 수행기관 모집"25일 단 하루 한정 특가"…행복한백화점, 스페셜 원데이 행사 진행동네 맛집 갈비아저씨, 한유원 온라인판로 지원에 '전국구' 성장한유원, 임직원 임금 끝전 모아…구세군에 기부금 전달한유원, 양천구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해 기부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