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발 중 7발이 10점 명중대한민국 양궁대표팀 김우진이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준결승 중국과의 경기에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4.7.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양궁김우진김도용 기자 '조기 전역' 앞둔 이우석 "체육부대 도움 덕분…유종의 미"[AG]남자농구 12년 만에 金…근대5종·테크볼까지 첫날 골든 선데이[AG](종합)관련 기사"절대 강자 안세영"…외신이 주목한 금빛 후보, 양궁·펜싱도 있다[AG][팀장칼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운트다운[AG 이 종목]① 3년 전 '최강' 자존심 구긴 양궁, 명예 회복 다짐[주목 이 선수]① 양궁 김우진, 항저우 아픔 털고 AG 역사 조준[아시안게임 D-30] 한국, '2위 도전'…金 최대 45개 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