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유도대표팀 허미미 선수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샹 드 마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유도 여자 -57kg 시상식에서 수여 받은 은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대한민국 유도대표팀 허미미 선수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샹 드 마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유도 여자 -57kg 시상식에서 수여 받은 은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대한민국 유도대표팀 허미미 선수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샹 드 마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유도 여자 -57kg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수여 받은 후 수상자들과 함께 갤럭시 Z플립6를 이용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대한민국 유도대표팀 허미미 선수가 29일 오후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샹 드 마르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파리올림픽 유도 여자 -57kg 토너먼트 16강 경기에서 이스라엘의 팀나 넬슨 레비 선수와 자웅을 겨루고 있다. 2024.7.2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태극마크를 단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22·경상북도체육회)가 처음 출전한 올림픽에서 값진 은메달을 땄다. 유도 대표팀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수확한 첫 번째 메달이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