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 멈춘 공유숙박①]숙소 규모 5년째 제자리…강원·전북은 감소실거주·동의 규제의 벽 등 공유숙박 제도화는 10년째 '멈춤'9월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북촌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거리를 지나며 한옥마을을 관람하고 있다. 2025.9.2/뉴스1 ⓒ News1 권준언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숙박난외래객숙소공유숙박공유숙박제도화내국인공유숙박도시민박업내국인도시민박업에어비앤비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나투어, 홍보 버리고 '재미' 택했더니…유튜브 구독자 3배 '쑥'일본 소도시 달리며 힐링…모두투어, 시마네·돗토리 '런투어' 출시관련 기사"예약한 숙소 불법 아니죠?"…대만서 번진 한국여행 불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