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 국내 최초 공채 도입 후 70년 지속청년 취업기회 제공 및 능력 위주 채용 문화 확산 삼성전자 인재개발원(경기도 용인)에서 삼성전자 감독관이 삼성직무적성검사 응시자를 대상으로 예비 소집을 진행하는 모습(삼성전자 제공)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에서 열린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 참석, 손뼉을 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최태원 "성장 인센티브로 리스크 있어도 선택…SK하닉도 자신감으로"[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관련 기사靑, 미 반도체 관세 포고령에 "팩트시트 원칙, 우리기업 영향 최소화"(종합)삼성 조준희, 눈 가리고 덩크 '쾅'…2년 연속 올스타전 덩크왕국힘, 이혜훈 청문회 보이콧에…靑 "전혀 입장 변함 없다""삼전·하이닉스 3배 베팅?"…당국, '고위험 레버리지 ETF' 도입 검토차세대 AI 메모리 '강유전체 소자' 특허출원 한국이 세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