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 국내 최초 공채 도입 후 70년 지속청년 취업기회 제공 및 능력 위주 채용 문화 확산 삼성전자 인재개발원(경기도 용인)에서 삼성전자 감독관이 삼성직무적성검사 응시자를 대상으로 예비 소집을 진행하는 모습(삼성전자 제공)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에서 열린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 참석, 손뼉을 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부고] 임진택 씨(유진그룹 커뮤니케이션실 상무보) 모친상'70년 도전' 현대제철 브랜드필름 공개…임직원 헌신·기술 계승 조명관련 기사이재용 회장 日 연구거점 APL 방문…미래 반도체 패키징 기술 점검'두 번째 풀코스' 황보한빈, 서울마라톤 국내부 우승…2시간 16분 45초31년 만에 '꿈의 1조 달러' 눈앞인데…수출 절반이 반도체 '쏠림의 그늘'올트먼, 삼성 사장단에 '13개 버튼' 키보드 선물…"이걸로 뭘 하지?"삼성전자, AI 가전 크리에이터 '삼성 크루' 1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