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추친-쑨잉사 조에 1-3 패신유빈과 임종훈이 28일 중국 항저우 공슈 캐널 스포츠 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 복식 16강 일본 키라 미유·도가미 슌스케와의 경기에서 공격을 하고 있다. 2023.9.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신유빈임종훈탁구준우승싱가포르문대현 기자 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에스티팜,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913억 수주…단일계약 최대관련 기사'기수' 신유빈, 전 종목 메달 도전…"중국 만나도 자신 있게"[AG][주목 이 선수]② 눈빛만 봐도 아는 '탁구남매' 임종훈-신유빈, 金 도전[AG 이 종목]② 21년 만에 금메달 딴 탁구, 이번엔 만리장성 넘는다탁구 혼복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유럽 스매시 8강 탈락'은메달 아빠 아들' 탁구 대표팀 오준성 "남자 복식 금메달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