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전서 임시현과 함께 금메달…5년 전 은메달 2개 아쉬움 씻어"자만 버리고 스스로 채찍질"…절치부심 金, 단체전서 2관왕 노려이우석이 4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혼성전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3.10.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양궁 대표팀 이우석.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2022아시안게임스타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항저우때 폭우에 울었던 서채현, 나고야서 '금빛 등반' 완성[AG]클라이밍 서채현, 여자 리드 우승…한국 38번째 금메달관련 기사'제카' 요네 9킬 폭발…韓 LoL, 사우디 꺾고 金까지 한걸음(종합)'페이커' 두번째 金 보인다…韓 LoL 전승으로 4강 진격OCA, 대회 '남녀 MVP'에 상금 3400만원 지급 예정[AG]황의조·정우영처럼…이민성호 金 이끌 '미친 선수' 누가 될까[AG]'세계 최강' 양궁 출격…김우진·김제덕·강채영, 金 과녁 쏜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