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트트릭' 엄지성, '아낀 카드' 양현준 등 기대 2018 황의조·2022 정우영 맹활약 앞세워 金25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럭비 필드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경기, 대한민국 이영준이 팀의 세번째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6.9.25 ⓒ 뉴스1 김도우 기자정우영이 4일 오후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4강전에서 두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3.10.4 ⓒ 뉴스1 민경석 기자15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럭비 필드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예선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 양현준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안은나 기자15일 오후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럭비 필드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예선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엄지성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9.1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민성호한국 축구 금메달엄지성이민성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안영준 기자 국대 다녀온 정승원 "흥민이 형 보고 많이 배워…머리 박고 뛸 것""군대 안 갑니다"에 씁쓸한 축구인들…"태극마크 무게 잊었나"관련 기사주장 "군대 갈 뻔" 막내 '전역모 인증샷'…축구 4연패 뒤 세리머니 자책골[AG][뉴스1 PICK] "군대 안 가는 게 중요" 경솔한 발언 등 도마 위이기혁 "일본, 불만 있으면 변명 말고 23세로 나오길"[AG]4연패 선물은 '병역 혜택'…배준호·엄지성 등 커리어 날개 달았다[AG]'항해 내내 잡음' 이민성 감독, 그래도 4연속 金으로 해피엔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