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 황선우와 황금세대, 파리 올림픽 청신호 켰다[항저우AG]

경영대표팀 금 6·은 6·동 12 역대 AG 최고 성적
박태환 이후 끊긴 올림픽 메달, 16년 만에 도전

본문 이미지 - 27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대한민국 황선우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3.9.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27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대한민국 황선우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3.9.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25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계영 800m 결승전에서 대한민국 황선우(왼쪽부터)와 이호준, 김우민, 양재훈이 금메달을 확정 지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3.9.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25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계영 800m 결승전에서 대한민국 황선우(왼쪽부터)와 이호준, 김우민, 양재훈이 금메달을 확정 지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3.9.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우민이 29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아쿠아틱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400m 자유형 결승을 마치고 관중을 향해 추석 인사를 하고 있다. 김우민은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압도적 레이스를 펼치며 3분44초3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김우민은 '한국 수영의 전설' 최윤희, 박태환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23.9.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김우민이 29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아쿠아틱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400m 자유형 결승을 마치고 관중을 향해 추석 인사를 하고 있다. 김우민은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압도적 레이스를 펼치며 3분44초3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김우민은 '한국 수영의 전설' 최윤희, 박태환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23.9.2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백인철이 28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아쿠아틱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접영 50m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3.9.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백인철이 28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아쿠아틱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접영 50m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3.9.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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