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 불펜 임무 완수…선발 등판 준비흔들리는 KT 필승조…박영현, 2경기 연속 5아웃 책임4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9회초 위기를 넘긴 KT 박영현이 포효하고 있다. 2026.11.4 ⓒ 뉴스1 박지혜 기자4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연장 10회초 KT 스기모토가 몸에 볼을 맞은 삼성 김지찬을 향해 사과 표시를 하고 있다. 2026.11.4 ⓒ 뉴스1 안은나 기자4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삼성 원태인이 9회말 2사 2루 상황 권동진을 좌익수 플라이로 잡아내고 있다. 2026.11.4 ⓒ 뉴스1 김진환 기자4일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 삼성 배찬승이 3대 2 승리를 확정 짓고 기뻐하고 있다. 2026.11.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삼성 라이온즈KT 위즈한국시리즈불펜박영현원태인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LG, 새 외인 투수로 '이정후 동료' 트리스탄 벡 영입'월드컵 MVP' 로드리, 햄스트링 부상…이강인과 맞대결 불발관련 기사'PO MVP' 삼성 후라도 vs '가을 불패' KT 소형준, KS 3차전 선발 대결'열흘간 3경기' 투혼의 페덱, 사자 군단의 가을을 이끈다[KS]"OO주류회사 점퍼 입고 맥주캔 투기"…한국시리즈 첫날 단체응원객 민폐'1승 1패 목표 달성' 박진만 감독 "선수들 끝까지 집중했다"[KS2]감독에게 90도 인사한 디아즈 "수비 실책 책임감 느꼈다"[K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