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합·남자복식서 각각 정상에 올라"체력부담 있었지만 한마음으로 극복"2023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복식 정상에 오른 서승재가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3.8.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2023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혼합 복식 정상에 오른 서승재(왼쪽)와 채유정이 2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금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8.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승재배드민턴남자복식이용대현장취재문대현 기자 로봇수술, 복강경보다 개복 전환·입원기간 줄여…대규모 메타분석'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에이비엘바이오 "성실·투명하게 협조"관련 기사'배드민턴 남복 1위' 서승재 "목표는 금메달…파트너 믿는다"[AG]안세영 앞세운 배드민턴, 역대 최다 金 3개 도전…"부담감은 자신감으로"AG 앞두고 흔들리는 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멘털'부터 잡아라[AG 이 종목] ⑧ '안세영 보유국' 한국, 안세영만 있는 것도 아니다AI와 만난 안세영·서승재·김원호…요넥스, 브랜드 필름 'REWIND'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