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의 수술로봇 제품. ⓒ 뉴스1 문대현 기자수술로봇을 직접 체험해보는 취재진. ⓒ 뉴스1 문대현 기자 관련 키워드인튜이티브로봇수술복강경 수술수술로봇의료AI문대현 기자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에이비엘바이오 "성실·투명하게 협조""지역 의료에 AI 심기 위해선 기술보다 사람·데이터·제도 중요"관련 기사서울성모병원-인튜이티브, 로봇수술 프로그램 교육 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