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은 2m32의 해리슨, 바르심은 3위우상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상혁높이뛰기김도용 기자 KOVO, 배구 팬 위한 특별한 카드 출시…우리카드 업무협약체결아시안패러게임 韓 선수단 결단식…357명 출격·금메달 21개 목표관련 기사[AG 결산]② 金 40개 달성 실패…구기서 힘냈지만 수영·양궁서 '부진'동메달 3·한국新 3…한국 육상, 희망 봤지만 현실은 '아시아 변방'[AG]연휴 마지막 날 '金金金金金'…일본 이겨낸 '골든 선데이'[AG](종합)높이뛰기 우상혁 동메달…육상 男 400m 계주 허무한 실격(종합)[AG]우상혁의 아쉬운 '금빛 점프'…2m22로 동메달 획득[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