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원과 이승훈이 19일 오후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 경기에서 2위와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정재원이 은메달, 이승훈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2022.2.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빙속여제' 이상화가 4일(현지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러 아레나 스케이팅 센터에서 훈련도중 이승훈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2014.2.5/뉴스1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