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빅토르 안, 中과 계약만료…"아내·딸 있는 韓 돌아가 휴식"

"후회 없는 올림픽…혼성계주 가장 기억 남아"

본문 이미지 -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우다징이 15일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마지막 훈련을 마친 후 빅토르안(한국명 안현수) 코치에게 장난을 치고 있다. 2022.2.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우다징이 15일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마지막 훈련을 마친 후 빅토르안(한국명 안현수) 코치에게 장난을 치고 있다. 2022.2.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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