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20일 언론 브리핑 통해 대회 자체 평가 여성 비율 47%…2개 도시, 4개 클러스터서 열려남녀가 혼성으로 경기를 치르는 쇼트트랙 혼성 계주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개회식에서 입장 중인 대한민국 선수단.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안영준 기자 미국 돌아간 린지 본 "마지막 수술도 잘 끝났다…곧 퇴원"[올림픽]17세 은퇴→'번복 후 금메달' 리우 "재도전하길 잘했다"[올림픽]관련 기사미국 돌아간 린지 본 "마지막 수술도 잘 끝났다…곧 퇴원"[올림픽]이승훈, '한국 최초'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올림픽]피겨 이해인·신지아 프리 출격…여자 컬링, 운명의 캐나다전[오늘의 올림픽]'마음 고생 많았던 빛나는 조연' 심석희, 쇼트트랙 최초 '계주 金 3개'쇼트트랙 여자계주, 대역전 금빛질주 …女컬링, 스웨덴 꺾고 4강 청신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