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불운·부상·편파 판정에 노메달감독 없는 대표팀, 베테랑 경험 필요한국쇼트트랙 대표팀의 곽윤기(왼쪽)와 김아랑.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황대헌이 7일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 경기를 마친 후 숨을 고르고 있다. 황대헌은 레인 변경이 늦었다는 이유로 실격됐다. 2022.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베이징동계올림픽김도용 기자 K리그2 전남, 임관식 감독 선임…"구단 이해도와 실전 감각 겸비"'중학생 복싱 선수 사고'에 체육회 사무총장, 부적절한 발언 물의관련 기사'0.98점차 4위' 차준환 "다 쏟아부었기에 후회 없다"[일문일답]차준환 "오늘은 편히 쉴래요…몸 케어·치료위해 하루 일찍 들어와"'컬링 커플' 설예은 "남친 래미 100% 응원…서로 같은 마음"[올림픽]"금메달 3개 목표" 동계 올림픽 선수단, 이탈리아로 '출격'(종합)'선수출신' 이수경 단장 "우리 선수들 부당한 피해 입는 일 없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