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도쿄 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8강 진출에 실패한 김지연. ⓒ AFP=뉴스1관련 키워드도쿄올림픽도쿄올림픽주요뉴스김도용 기자 웃지 못한 '삼바 축구'…브라질, '아프리카 복병' 모로코와 1-1 무월드컵 항의시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나체 자전거' 행렬관련 기사"세계는 2시간 벽 깼는데"…한국 마라톤은 26년 동안 '스톱'北 축구단, 이 시국에 왜 韓 오나…"우승 확률 높고 불참 시 징계 위험""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파리 올림픽 3관왕' 양궁 임시현, 국대 선발전 탈락…AG 출전 무산'비행기 세리머니' 한국의 8강 진출…WBC 주요 이야기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