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브라질, 선제 실점 후 비니시우스 골로 비겨브라질 수비수 마갈량이스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모로코에 실점 후 아쉬워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브라질모로코김도용 기자 '국가대표 은퇴' 메시, 소속팀 복귀 후 멀티골…6경기 연속 득점포르투갈축구협회, '대표팀 이탈' 호날두 징계 절차 돌입관련 기사'모레노호' 4연전 마친 한국, FIFA 랭킹 32위 유지…스페인 1위18세 소년에서 韓 전설로…손흥민, 차범근 넘어 '59골' 역사(종합2보)18세 소년에서 韓 전설로…손흥민, 차범근 넘어 '59골' 역사(종합)일본 축구, 11월 싱가포르서 브라질과 5개월만에 재격돌'국대 은퇴' 메시가 아르헨에 남긴 것…207경기 125골 그리고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