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브라질, 선제 실점 후 비니시우스 골로 비겨브라질 수비수 마갈량이스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모로코에 실점 후 아쉬워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브라질모로코김도용 기자 UEFA, FIFA 주관 대회 보이콧 철회 예정…인판티노 사퇴는 계속 요구'메이저 사냥꾼' 켑카, '실내 골프 리그' TGL 합류관련 기사이강인 데뷔골에 스페인 유튜버 '눈 찢기'…"거울도 안 보나" 비난 빗발미스터비스트까지 만난 일본인이 눈 찢기를?…"동양인 비하 어처구니없다"축구협회 '멘붕'…압수수색·성접대 파문 와중에 내달 'A매치 4연전'미국·유럽도 '한국 여행' 열풍…방한시장 판 커졌다[단독] 지구 한바퀴 돈 정의선 회장, 귀국 후 첫 현장은 '이곳'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