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브라질, 선제 실점 후 비니시우스 골로 비겨브라질 수비수 마갈량이스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모로코에 실점 후 아쉬워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브라질모로코김도용 기자 월드컵 항의시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나체 자전거' 행렬'공중볼 장악' 이한범, 체코전서 확인한 수비라인의 미래 [월드컵]관련 기사황인범, 이젠 직접 침투한다…진화한 '축구 도사'[월드컵]'딸과 영상통화' 김승규·'38도 고열' 오현규, 대한민국 구했다'수문장' 김승규 "경기 전 딸과 영상 통화…눈 마주쳐 힘났다"지도자로 '월드컵 첫 승' 홍명보 "또 12년 걸렸네요…모두 선수들 덕"'득녀' 김승규, 위기의 홍명보호 구한 '슈퍼세이브 두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