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12년 만의 AG 우승 기여…9월 28일 조기 전역군 입대 전보다 보수 103% 인상…곧바로 선수단 합류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대한민국 이우석이 3점 슛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우석조기전역이재상 기자 동계올림픽종목협의체 "상무, 동계 종목 편성 조속히 확정해야"'시작도 롯데, 마지막도 롯데' 김민성, 20년 선수 생활 마침표관련 기사'조기 전역' 앞둔 이우석 "체육부대 도움 덕분…유종의 미"[AG]6년 만의 설욕 실패했지만…이우석 "우진이형을 원망? 고맙죠!"[올림픽]'은2→금2' 불운 털어낸 이우석, 이젠 행복한 아시안게임으로[항저우AG]'큰 대회' 인연없던 이우석, 아시안게임 金으로 한풀이[항저우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