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사직 LG전서 은퇴식…통산 1844경기·1476안타·137홈런경기 전 팬 사인회·은퇴사 낭독…가족이 시구·시타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6회초 롯데 공격 2사 주자 1,3루 상황 김민성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5.7.2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성은퇴이재상 기자 유종의 미 다짐한 신상우 감독 "中 잡고 반드시 동메달"[AG]스페인, 승부차기 끝에 북한 꺾고 U-20 여자 WC 우승…4년 만에 정상관련 기사안세영 '완벽한 대관식'…24년 恨 푼 여복·쿠라시도 새 역사(종합)[AG]'거포' 박병호 은퇴식 "행복하게 야구하고 멋있게 떠난다"차승원X김도훈, '은퇴요원'으로 쌍방 구원 그린다…하반기 방송LG, 한화와 연장 11회 혈투 끝 2-2 무승부…0.5G차 선두 유지(종합)3위 롯데, SSG 잡고 3연승 질주…4위 삼성과 1.5경기 차 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