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종목협의체 "상무, 동계 종목 편성 조속히 확정해야"

동계 종목 22명 편성 추진했지만 모집·입대 일정 '감감무소식'
"병역 면제 아닌 군 복무 중 훈련 기회 요구…2030 올림픽 준비 차질 우려

본문 이미지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정승기가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선수단 오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3.5 ⓒ 뉴스1 허경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정승기가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선수단 오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3.5 ⓒ 뉴스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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