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우승 주역…KB와 FA 재계약2위는 '4억 2천' 우리은행 강이슬26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청주 KB스타즈의 경기에서 승리, 통합우승을 거둔 KB 박지수가 골대 그물을 자르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4.2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수KB스타즈농구서장원 기자 '삼성 강타선 3이닝 봉쇄' NC 신영우 "100점 가까운 투구"'오태곤 끝내기 희생타' SSG, 13연패 탈출…KT, LG 5연승 저지(종합)관련 기사여자농구 2차 FA 협상 결과 공시…우리은행 김예진 홀로 3차 협상여자농구 KB, '통합 우승' 이끈 김완수 감독과 3년 재계약여자농구 KB, 'FA 최대어' 박지수와 5억원에 재계약…역대 최고 대우'여자농구 FA 최대어' 박지수, KB와 1차 협상 결렬여자농구 우리은행, 'FA 최대어' 강이슬 영입…4년 총액 4억2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