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부터 6개 구단과 2차 협상 진행26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청주 KB스타즈의 경기에서 승리, 통합우승을 거둔 KB 박지수가 골대 그물을 자르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4.2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수여자프로농구FA이상철 기자 기계체조 여서정,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출전…"더 좋은 모습 보일 것"이정현, 소노 구한 '극장슛'…"5차전도 이겨서 다시 부산 오겠다"관련 기사여자농구 우리은행, 'FA 최대어' 강이슬 영입…4년 총액 4억2천여자농구 KB, FA 이채은과 3년 1억5000만원 계약왕조 건설 꿈꾸는 여자농구 KB, FA 최대어 박지수·강이슬 잡는다박지수·강이슬 포함 10명, 여자프로농구 FA 자격 획득'챔프전 MVP' KB 허예은 "올해 국제대회서도 사고 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