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부터 6개 구단과 2차 협상 진행26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청주 KB스타즈의 경기에서 승리, 통합우승을 거둔 KB 박지수가 골대 그물을 자르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4.2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수여자프로농구FA이상철 기자 '독일 진출' 다름슈타트 이호재, 데뷔전 골 맛…2-2 무승부 견인K리그2 수원FC, 파주 꺾고 3위 점프…프리조 시즌 11호 골관련 기사'5억 재계약' KB 박지수, 2026-27시즌 여자 농구 '연봉 퀸'여자농구 2차 FA 협상 결과 공시…우리은행 김예진 홀로 3차 협상여자농구 KB, '통합 우승' 이끈 김완수 감독과 3년 재계약여자농구 KB, 'FA 최대어' 박지수와 5억원에 재계약…역대 최고 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