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부터 6개 구단과 2차 협상 진행26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청주 KB스타즈의 경기에서 승리, 통합우승을 거둔 KB 박지수가 골대 그물을 자르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4.2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수여자프로농구FA이상철 기자 '개표소 봉쇄 우여곡절' 한국 핀수영, 세계선수권 첫날 금3·은2 수확이강인, FIFA 파워랭킹 창의성 4위→47위 '43계단 하락'[월드컵]관련 기사'5억 재계약' KB 박지수, 2026-27시즌 여자 농구 '연봉 퀸'여자농구 2차 FA 협상 결과 공시…우리은행 김예진 홀로 3차 협상여자농구 KB, '통합 우승' 이끈 김완수 감독과 3년 재계약여자농구 KB, 'FA 최대어' 박지수와 5억원에 재계약…역대 최고 대우여자농구 우리은행, 'FA 최대어' 강이슬 영입…4년 총액 4억2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