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여자프로농구(WKBL) 부산 BNK 썸과 청주 KB 스타즈의경기, KB 박지수, 강이슬, 허예은이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이날 열린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KB는 BNK를 상대로 94대 69 승리를 거두며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었다. (WKBL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30 ⓒ 뉴스1관련 키워드농구WKBL서장원 기자 우승 문턱서 만난 강민호·우규민, '무관의 한' 누가 풀까[KS]'통합 우승' KT vs '12년 만에 정상' 삼성, 73.8% 확률 잡을 팀은[KS]관련 기사여자농구 삼성생명, 하나은행 완파…시즌 첫 경기 승리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여자 프로농구 11월 21일 청주 경기, 오후 3시 10분으로 변경여자농구 11월 1일 개막…'3강' KB·우리은행·BNK "우리가 우승"WKBL, 2026-27시즌 여자프로농구 슬로건 '시너지'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