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여자프로농구(WKBL) 부산 BNK 썸과 청주 KB 스타즈의경기, KB 박지수, 강이슬, 허예은이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이날 열린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KB는 BNK를 상대로 94대 69 승리를 거두며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었다. (WKBL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30 ⓒ 뉴스1관련 키워드농구WKBL서장원 기자 '대표팀 엔진' 이정현 "이제 딱 한 경기…반드시 금메달 따겠다"[AG]한국 테니스 에이스 권순우, 데이비스컵 인도전 1단식 역전승관련 기사WKBL·서울시여성가족재단, 스포츠 분야 양성평등 확산 '맞손''재일교포 4세' 홍유순 "특별한 대회, 성장한 모습 보이고파"[AG]"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통합 우승' KB, 여자농구 박신자컵 개막전서 후지쯔와 '한일전'여자농구 박신자컵, 10월 3일 개막…5개국 10개 팀 우승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