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KB스타즈 통합 우승 주역강이슬 "팀이 목표하는 방향에 보탬되겠다"여자농구 우리은행이 FA 최대어 강이슬을 영입했다.(아산 우리은행 SNS 캡처)관련 키워드농구강이슬우리은행서장원 기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 월드 클라이밍 8차 대회 리드 동메달씨름 시범단, 스페인 '루차 카나리아'와 전통스포츠 교류 성료관련 기사'5억 재계약' KB 박지수, 2026-27시즌 여자 농구 '연봉 퀸'여자농구 삼성생명, FA 보상 선수 지명 후 트레이드로 이다연 영입강이슬 떠나보낸 여자농구 KB, 보상 선수로 이다연 지명막 내린 여자농구 FA 시장…'최후의 1인' 김예진 현역 은퇴여자농구 2차 FA 협상 결과 공시…우리은행 김예진 홀로 3차 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