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청주 KB스타즈의 경기에서 승리, 통합우승을 거둔 KB 김완수 감독이 골대 그물을 자르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4.2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농구KB스타즈김완수서장원 기자 최원준이냐 레이예스냐…'최다안타' 경쟁, 끝까지 간다박민교,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개인 통산 10번째관련 기사WKBL, 경기운영본부 개편…경기·심판위원회 설치왕조 건설 꿈꾸는 여자농구 KB, FA 최대어 박지수·강이슬 잡는다'통합 우승' 김완수 KB감독 "FA 이슬이·지수 남아달라고 해야죠"'원맨팀' 꼬리표 뗀 KB, 박지수 없이 챔프전 제패…세 번째 통합우승'통합 우승 눈앞' KB 김완수 감독 "3차전에서 끝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