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와 청주 KB스타즈의 경기에서 승리, 통합우승을 거둔 KB 김완수 감독이 골대 그물을 자르는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4.26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농구KB스타즈김완수서장원 기자 김주성 감독과 결별한 프로농구 DB, 이규섭 신임 감독 선임'홈런왕' 시애틀 포수 롤리, 데뷔 첫 부상자 명단…"현명한 선택"관련 기사왕조 건설 꿈꾸는 여자농구 KB, FA 최대어 박지수·강이슬 잡는다'통합 우승' 김완수 KB감독 "FA 이슬이·지수 남아달라고 해야죠"'원맨팀' 꼬리표 뗀 KB, 박지수 없이 챔프전 제패…세 번째 통합우승'통합 우승 눈앞' KB 김완수 감독 "3차전에서 끝내고 싶다"4년 만의 '통합 우승' 도전…여자농구 KB "죽을 듯이 경기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