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별 최대 2명 보유6일 오전 일본 도쿄 올림픽기념청소년센터에서 열린 2025~2026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 참가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여자농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6 ⓒ 뉴스1관련 키워드여자농구아시아쿼터서장원 기자 우승 문턱서 만난 강민호·우규민, '무관의 한' 누가 풀까[KS]'통합 우승' KT vs '12년 만에 정상' 삼성, 73.8% 확률 잡을 팀은[KS]관련 기사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오상욱 대역전 '금빛 찌르기'…여자농구는 12년 만에 정상(종합)[AG]박지수·박지현 없이 우승…12년 만에 우승 일군 '금빛 투혼'[AG]남자 농구 이어 여자 농구도 금빛 바스켓…日 꺾고 우승[AG]여자농구 신한은행, 대만 국가대표 출신 황샹팅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