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아시아쿼터 선수로 대만 국가대표 출신 황샹팅(33)을 영입했다. (신한은행 제공)관련 키워드농구신한은행서장원 기자 삼성, 롯데 꺾고 선두 수성…LG는 두산 누르고 '3위 탈환'(종합)[프로야구] 중간 순위(1일)관련 기사'박지현 합류' 여자농구, FIBA 월드컵 참가 최종 12인 명단 확정여자농구 신한은행, 드래프트 1순위로 재일교포 가네다 지명여자농구 신인 드래프트, 해외 동포 최다 4명 지원…총 39명 참가여자농구 신한은행, 3년 연속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 획득여자농구, 23일 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순번 추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