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아시아쿼터 선수로 대만 국가대표 출신 황샹팅(33)을 영입했다. (신한은행 제공)관련 키워드농구신한은행서장원 기자 우승 문턱서 만난 강민호·우규민, '무관의 한' 누가 풀까[KS]'통합 우승' KT vs '12년 만에 정상' 삼성, 73.8% 확률 잡을 팀은[KS]관련 기사여자농구 11월 1일 개막…'3강' KB·우리은행·BNK "우리가 우승"WKBL, 2026-27시즌 여자프로농구 슬로건 '시너지' 발표여자프로농구, 2026-27시즌 개막 미디어데이 27일 진행U-18 여자 농구 대표팀, 아시아컵 4강 진출…월드컵 티켓 확보'재일교포 4세' 홍유순 "특별한 대회, 성장한 모습 보이고파"[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