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FIBA 농구 월드컵 예선 2차전 76-90 대패후진추 "잔인한 결과, 보완할 점 많다"1일 강원도 원주시 동부DB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2차전에서 이현중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28일 한국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중국을 80-76으로 격파했다. 2025.12.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국중국농구 월드컵이현중이상철 기자 '1승 1패 목표 달성' 박진만 감독 "선수들 끝까지 집중했다"[KS2]연장 12회 접전 끝 석패…이강철 "마지막 운이 삼성으로 갔다"[KS2]관련 기사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거점 위상 재확인AI 신약개발 시대, 韓 찾는 손 더 많아졌다…중국·캐나다와 협력 확대韓에만 까칠해진 美…비자 신청 '4명 중 1명' 퇴짜 맞았다[르포] 김정은 깜짝 방문한 단둥…참전 76주년 '항미원조' 열기"절대품질 절대가격 타협 없다"…애터미, 해외 언론에 공급망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