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거절률 9.76%p 늘어 24.73%…2020년 이후 최고치中·日 오히려 감소…美 이민당국 '韓 관심국가' 조정 가능성26일 서울 종로구 미국대사관 앞에서 시민들이 미국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지난해 한국인의 미국 방문 비자(B1·B2) 조정 거절률이 24.73%를 기록하며 직전 년도 대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10.26 ⓒ 뉴스1 이종덕 기자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 엘러벨의 현대자동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현장에서 미국 이민 당국에 체포·구금됐다가 석방된 한국인 근로자들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공동취재)2025.9.1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미국비자트럼프김예슬 기자 국정원, 아태 9개국과 마약정보협력체 총회…日·호주 첫 참여남북 주민 한목소리로 화합…남북하나재단, 제2회 합창경연대회 개최관련 기사한미 경제계, 전략·첨단산업 분야 협력 맞손…공동성명서 채택'한미 동맹 위기설' 與서도 외교안보라인 쇄신 목소리 분출中, 대만 수교국 장관 제재…美 "주권국에 강압적 행동 반대"(종합)강경화 "한미 최대 난제 정보협력…백악관과 소통 한계"(종합)정청래 美비자 보류에 엇갈린 반응…與 "우호 저해" 野 "동맹 파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