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강민호, 프로 23년 차에 첫 우승…"은퇴 얼마 안 남았는데…"

2004년 프로 데뷔…23번째 시즌 만에 우승 감격
"좋은 동료 만나 행복한 마무리…영화 같은 일"

본문 이미지 -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2년 만에 정상에 오른 삼성 강민호가 헹가래를 받고 있다. 2026.11.8 ⓒ 뉴스1 김진환 기자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2년 만에 정상에 오른 삼성 강민호가 헹가래를 받고 있다. 2026.11.8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2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 쾌거를 이룬 삼성 페댁과 강민호가 포효하고 있다. 2026.11.8 ⓒ 뉴스1 오대일 기자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2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 쾌거를 이룬 삼성 페댁과 강민호가 포효하고 있다. 2026.11.8 ⓒ 뉴스1 오대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