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프로 데뷔…23번째 시즌 만에 우승 감격"좋은 동료 만나 행복한 마무리…영화 같은 일"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2년 만에 정상에 오른 삼성 강민호가 헹가래를 받고 있다. 2026.11.8 ⓒ 뉴스1 김진환 기자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2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 쾌거를 이룬 삼성 페댁과 강민호가 포효하고 있다. 2026.11.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강민호한국시리즈 우승23번째 시즌 만에 첫 우승권혁준 기자 김민솔, KLPGA 신인왕·대상·상금왕 석권…2006년 신지애 이후 20년 만(종합)'V9' 삼성, KT 꺾고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MVP 구자욱(종합)이상철 기자 오늘은 '삼성 데이'…야구 KS 우승·축구 1부 승격·안세영도 정상삼성 왕조 '마지막 세대' 구자욱, 첫 우승 한풀이…KS MVP(종합)관련 기사'영원한 롯데팬' 이대호의 직언…"투자없는 우승없어, 더 과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