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타 안정감 앞세워 정규 1위…구단 최다 10연승·홈 100만 관중도KS 1차전 잡고 4연패…부상자 속출·선발 부진에 용병술도 아쉬워이강철 KT 감독이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앞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11.7 ⓒ 뉴스1 안은나 기자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KT 위즈. ⓒ 뉴스1 김영운 기자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5회말 1사 1,2루 상황 삼성 김영웅의 1타점 적시타에 2루주자 구자욱이 홈인하고 있다. 2026.11.8 ⓒ 뉴스1 안은나 기자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KT 최원준이 5회초 1사 1루 상황 볼넷을 얻어낸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6.11.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T삼성이강철안현민대니엘고영표한국시리즈권혁준 기자 'V9' 삼성, KT 꺾고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MVP 구자욱(종합)'V9' 삼성, KT 완파하고 4승 1패로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관련 기사부상도 꺾지 못한 삼성의 우승 열망…12년 만에 숙원 풀었다[KS]'V9' 삼성, KT 완파하고 4승 1패로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사흘 쉬고 선발' 삼성 원태인, KT 타선 5이닝 1실점 봉쇄[KS5]'아쉬운 3회' KT 대니엘, 3이닝 3실점 강판…불펜 고영표 출격[KS5]KT vs 삼성 한국시리즈 5차전 매진…PS 51경기 연속 만원 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