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삼성, '1승 1패' 호각…6일 대구서 3차전후라도, PO 2승 상승세…소형준은 PS ERA 1.48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맞붙는 삼성 후라도(왼쪽)와 KT 소형준.뉴스1 DB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위기를 무실점으로 막은 삼성 선발 후라도가 포효하고 있다. 2026.11.1 ⓒ 뉴스1 공정식 기자KT 소형준이 2일 경기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6.11.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삼성KT후라도소형준한국시리즈서장원 기자 '열흘간 3경기' 투혼의 페덱, 사자 군단의 가을을 이끈다[KS]감독에게 90도 인사한 디아즈 "수비 실책 책임감 느꼈다"[KS2]관련 기사'열흘간 3경기' 투혼의 페덱, 사자 군단의 가을을 이끈다[KS]'1승 1패 목표 달성' 박진만 감독 "선수들 끝까지 집중했다"[KS2]감독에게 90도 인사한 디아즈 "수비 실책 책임감 느꼈다"[KS2]연장 12회 접전 끝 석패…이강철 "마지막 운이 삼성으로 갔다"[KS2][뉴스1 PICK]삼성, 연장 혈투 끝 KT 제압…KS 1승 1패 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