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두산·2018년 SK, 플레이오프 끝장 승부 뒤 우승까지삼성, 5차전 혈투 끝 KS 진출…정규시즌 1위 KT 상대로 이변 도전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 지은 삼성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1.1 ⓒ 뉴스1 박지혜 기자2018년 한국시리즈 우승팀 SK 와이번스. ⓒ 뉴스1 이재명 기자이강철 KT 감독이 2일 경기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6.11.2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한국시리즈KT 위즈삼성 라이온즈업셋이상철 기자 오타니, NL MVP 최종 후보…'40-40' 크로 암스트롱과 경쟁'개막 최다 9연승' 이끈 삼성 칸터, 프로농구 1라운드 MVP관련 기사우승 문턱서 만난 강민호·우규민, '무관의 한' 누가 풀까[KS]'통합 우승' KT vs '12년 만에 정상' 삼성, 73.8% 확률 잡을 팀은[KS]삼성 마무리 김재윤, 결국 KS 엔트리도 제외…PO와 동일 멤버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