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선수로는 9년 만에 수상케렘 칸터가 2026-27 프로농구 1라운드 MVP를 받았다. (KBL 제공. DB 및 재배포 금지)관련 키워드프로농구서울 삼성1라운드 MVP케렘 칸터이상철 기자 오타니, NL MVP 최종 후보…'40-40' 크로 암스트롱과 경쟁10구단 체제 KS, '업셋' 두 번…모두 PO 끝장 승부 승자가 정상관련 기사여자농구 11월 1일 개막…'3강' KB·우리은행·BNK "우리가 우승"'국보센터' KB 박지수,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MVP…통산 5번째(종합)'국보센터' KB 박지수,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MVP…통산 5번째프로농구 LG 유기상, 2년 연속 올스타 선발 투표 1위'문정현 동생' 문유현, 정관장행…KBL 최초 '형제 1순위'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