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승 2패 균형…끝장 승부 승리 시 한국시리즈 진출투수 총력전 예고…양현종·시라카와 불펜 대기30일 전남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4-2로 승리를 거둔 KIA 이범호 감독이 손뼉치고 있다. 2026.10.3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범호 감독KIA 타이거즈삼성 라이온즈플레이오프 5차전이상철 기자 박진만 삼성 감독 "KIA 선발 올러 빨리 끌어내려야 승산 있다"[PO5]삼성 류지혁 "4차전에 실책 할 거 다 했다…이제 안 할 것"[PO5]관련 기사이범호 KIA 감독 "최종 5차전, 투수 총동원…양현종 불펜 준비"[PO4]이범호 KIA 감독 "선발 싸움서 밀렸다…후라도 공략 실패"[PO2]끝내려는 KIA, 좌타자만 7명 배치…"카라스코 공략 승부수"[준PO3]KIA 카스트로 맹타에 이범호 감독 방긋…"김도영 짝꿍 찾았다"KIA, 공동 5위와 2경기 차 추격…이범호 감독 "우리 승리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