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 KIA, 3차전 잡으면 PO 진출 확정"시라카와, 흔들리면 즉각 교체…이의리·정해영 등 대기"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의 KBO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을 앞두고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20 ⓒ 뉴스1 이호윤 기자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정우. 2026.6.26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범호 감독KIA 타이거즈LG 트윈스이상철 기자 '4차전 대기' KIA 양현종 "잠실 고별전 등판보다 오늘 끝내야죠"[준PO3]LG 마무리 손주영 "여기서 끝낼 수 없어…다시 광주 가겠다"[준PO3]관련 기사KIA 카스트로 맹타에 이범호 감독 방긋…"김도영 짝꿍 찾았다"KIA, 공동 5위와 2경기 차 추격…이범호 감독 "우리 승리에 집중"극적 뒤집기 이끈 KIA 박찬호 행운의 안타…"완벽하게 빗맞혔다"꼴찌 키움 앞에서 작아지는 KIA…이범호 감독 "다른 팀 더 이길 것"갈 길 바쁜 KIA, 네일을 뺀다고?…이범호 감독 "제대로 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