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서 두산 안재석 실책 보고 (김)선빈이형 연락 와""내가 못해도 베테랑 선배들이 잘할 것이라 믿어"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영KIA권혁준 기자 LG '4번타자' 문정빈 "WC서 긴장 풀었다…이제 즐기겠다"[준PO1]염경엽 LG 감독 "오지환 잘 회복됐다…손주영은 내일 투입"[준PO1]관련 기사이범호 KIA 감독 "김도영, 승부 걸어올 때 최선의 역할 해줄 것"[준PO1]잇몸 불펜 극찬한 염경엽 LG 감독 "케네디·이우찬 호투로 승리"[WC1]KIA, 키움 잡고 6연승 질주…양현종, 13시즌 연속 100이닝+통산 195승'시즌 첫 3위' KIA 이범호 감독 "AG 변수 있기에 끝까지 알 수 없어""땀 흘리는 내 모습 멋있어"…김도영은 '폭염'도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