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많이 타지만 야구 OK…정장 보다 유니폼 더 좋아"한여름 글러브는 냉장 보관…"수비 더 잘하고 싶은 욕심"KIA 타이거즈 김도영. ⓒ News1 권혁준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오대일 기자지난달 29일 삼성 라이온즈 원정 경기에서 글러브를 냉장고에서 꺼내는 김도영의 모습. (티빙 중계 화면 캡처)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영KIA폭염글러브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폭염 경고등 일찌감치 켜졌는데 KBO 팔짱만다저스 오타니, 시즌 첫 멀티 홈런 '25·26호'…팀은 컵스에 져 6연패관련 기사'홈런 더비 부진' 김도영 "같은 팀 준수형 믿었어야 했는데"'김도영 멀티포' KIA, 삼성 제압…한화, 롯데 4연패 몰고 3연승(종합)'동기' 문동주 부상 걱정한 KIA 김도영…"아쉽지만, 동주 잘 해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