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많이 타지만 야구 OK…정장 보다 유니폼 더 좋아"한여름 글러브는 냉장 보관…"수비 더 잘하고 싶은 욕심"KIA 타이거즈 김도영. ⓒ News1 권혁준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오대일 기자지난달 29일 삼성 라이온즈 원정 경기에서 글러브를 냉장고에서 꺼내는 김도영의 모습. (티빙 중계 화면 캡처)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영KIA폭염글러브권혁준 기자 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왕옌청 아니었다…대만, 한국전 선발로 '20세 아마추어' 린이웨이[AG]관련 기사KIA, 키움 잡고 6연승 질주…양현종, 13시즌 연속 100이닝+통산 195승'시즌 첫 3위' KIA 이범호 감독 "AG 변수 있기에 끝까지 알 수 없어"'홈런 더비 부진' 김도영 "같은 팀 준수형 믿었어야 했는데"'김도영 멀티포' KIA, 삼성 제압…한화, 롯데 4연패 몰고 3연승(종합)'동기' 문동주 부상 걱정한 KIA 김도영…"아쉽지만, 동주 잘 해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