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많이 타지만 야구 OK…정장 보다 유니폼 더 좋아"한여름 글러브는 냉장 보관…"수비 더 잘하고 싶은 욕심"KIA 타이거즈 김도영. ⓒ News1 권혁준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오대일 기자지난달 29일 삼성 라이온즈 원정 경기에서 글러브를 냉장고에서 꺼내는 김도영의 모습. (티빙 중계 화면 캡처)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영KIA폭염글러브권혁준 기자 SD 송성문, 밀워키전 무안타 타율 0.209…배지환은 결장MLB 가을야구 내달 30일 플레이볼…월드시리즈는 10월24일부터관련 기사'홈런 더비 부진' 김도영 "같은 팀 준수형 믿었어야 했는데"'김도영 멀티포' KIA, 삼성 제압…한화, 롯데 4연패 몰고 3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