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승격 목표였는데, 큰 경기 4번타자 중책 재밌어"LG 트윈스 문정빈.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문정빈권혁준 기자 LG 송찬의 '장군', KIA 카스트로 '멍군'…홈런 한 방씩 주고받아[준PO1]염경엽 LG 감독 "오지환 잘 회복됐다…손주영은 내일 투입"[준PO1]관련 기사'데뷔 첫 10홈런' LG 신예 거포 문정빈 "생각보다 빠르게 달성했다"